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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107쑥섬(애도) 어머니들께서 마음을 뭉클하게 하셨다^^ 80대 후반인 어머니들께서 별정원에 가서 김이라도 한 번 매주고 싶은데, 몰랑(산마루)에 있어서 올라가지를 못한다고 아쉬워 하셨다^^

 

또 뭉클한 것이 있었다. 70대 분들이나 젊은 사람들, 외지인들은 한 번씩 다 가 본 별정원 꽃밭을, 정작 못 보고 죽을까 싶다고 아쉬워 하셨다. 이쁘다고 하던데 못 봤다고 아쉬우하셨다. 순간 마음이 뜨끔했다. 그래서 내년 봄에 별정원에 꽃이 제일 예쁘게 피었을 때, 사륜 오토바이로 꼭 모시고 가겠다고 약속드렸다^^ 김 안 매도 되니까, 그때 꼭 가시자고 말씀드렸다^^ 그러자 얼굴에 환한 미소가 살아나셨다^^

 

예초기질 하면서 바라 본, 쑥섬 바다와 코스모스가 너무 멋지다고 생각했다^^

#쑥섬 #애도 #어머니 #코스모스